‘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포스터 신청 이벤트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Maker Faire Seoul 2019)’ 포스터가 제작되었습니다.
행사를 50일 앞두고 제작된 포스터에 메이키가 빠질 수 없죠! 메이커 페어의 마스코트인 로봇 ‘메이키’가 돋보입니다.
포스터에서 메이커 페어의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직접 보시면 더 예쁩니다. 포스터를 직접 받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포스터 신청 이벤트!

그래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포스터 신청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위 사진처럼 포스터를 사무실이나 동아리방, 메이커 스페이스 등에 붙여보세요. 공간이 환해짐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포스터와 더불어 행사스티커를 함께 선착순 50분께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빠르게 마감될 예정이 오니, 바로 신청하세요.

참고사항

* 포스터는 서류봉투에 넣어서 일반우편으로 배송됩니다.
* 우편비는 메이크 코리아에서 부담합니다. 일반 우편으로 발송되므로 정확하게 입력해주시고, 우편함도 종종 확인해주세요.
* 포스터를 받으신 뒤 인증샷을 SNS에 올려주세요!

 

[보도자료]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위메프와 손잡고 최대 63% 티켓 할인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전시 현장

 

블로터앤미디어가 소셜커머스 위메프와 손잡고 8월 27일(화)부터 한 달 동안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티켓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직 위메프(http://bit.ly/MFS2019-4)에서만 진행되는 소셜 단독 이벤트로, 정상가보다 최대 6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 달간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최대 63% 할인가로 판매된다.

청소년 및 어른(14세~64세)의 경우 정상가 8000원에서 56% 할인된 가격 3500원으로 선착순 500명, 어린이(4세~13세)의 경우 정상가 4000원에서 63% 할인된 가격 1500원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각각 판매된다.

선착순 1000명 이후에는 10월 16일(수)까지 온라인에서 사전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유아, 경로우대자,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포스터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이다. 지난해 관람객 1만4000여 명에 달할 정도의 국내 최대 메이커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8회를 맞는 메이커 페어 서울 2019가 10월 19일(토)~20일(일)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일간 개최된다.

메이커 코리아팀은 8회째 행사를 맞이해 메이커 페어 서울에 참여해주신 관람객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더 많은 관람객이 찾고 싶은 행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9월 29일, 30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현장 스케치 영상

 

블로터앤미디어 개요

블로터앤미디어는 2006년 출발한 IT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디지털 기기, 인터넷 서비스, IT 업계 생태계를 전문적으로 취재한다. 미국 ‘메이커 미디어’의 한국 파트너다.

(출처 : 뉴스와이어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위메프와 손잡고 최대 63% 티켓 할인 )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온라인 사전 예약 시작

 

직접 만든 프로젝트를 서로 공개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메이커들의 DIY 축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Maker Faire Seoul 2019)’ 온라인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메이커들의 축제인 메이커 페어 서울은 올해도 순항 중으로, 다양한 주제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한가득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올해 메이커 페어에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자가 몰려 심사가 어려울 만큼 메이커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10대 메이커들의 비중이 가장 높아 이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기회에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에서는 전시, 세미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3년째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DIY 카드 레이싱 대회 ‘카트 어드벤쳐’와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인공지능 동키가 레이싱 리그’가 펼쳐집니다. 이 외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으니 직접 참여해보세요!

장소는 지난해 진행된 장소과 동일한 문화비축기지(마포구 성산동)에서 오는 10월 19일(토)부터 30일(일)까지 2일간 진행됩니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네이버 예약, 온오프믹스, 이벤터스에서 하실 수 있으며 10월 16일(수)까지 예약 가능합니다. 1인 1일 기준으로 청소년은 및 어른은 4,000원 어린이는 2,000원이며 유아, 경로우대자,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그 외 사항은 maker@bloter.net 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제7회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성황리 종료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전시자 단체 사진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전시자 단체 사진

블로터앤미디어가 지난 9월 29·30일 이틀간 문화비축기지(마포구 성산동)에서 ‘메이커 페어 서울 2018’을 개최했다. 블로터앤미디어가 단독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곱번째 메이커 페어 서울로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치러졌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8의 관람객 수는 3천 명이 넘는 사전예약자를 포함하여 1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뿐만 아니라 가을 나들이 인구가 많아 국내에서도 메이커 운동이 활성화되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전시자로 참가한 최재필 메이커가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전시자로 참가한 최재필 메이커가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행사 1일 차에 진행된 세미나의 버로컬코리아 세션

행사 1일 차에 진행된 세미나의 버로컬코리아 세션

메이커 페어 서울은 지난 7년간 국내 메이커들과 만들기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 행사에는 총 108팀, 400여 명의 메이커가 전시자로 참가했으며, 기업 참가자로는 여우야(버로컬코리아), 디바이스마트, KT, N15, 펜톡, 마르시스, 온페이스, 베큐폼, 맥스트레이딩 등이 함께 참여하여 전시장을 다채롭게 채웠다.

기업 전시로 함께한 KT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기업 전시로 함께한 KT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특별전으로는 ‘제2회 카트 어드벤처’와 ‘메이키 로봇 전시’가 진행되었다. 카트 어드벤처는 지난해보다 훨씬 확장된 규모로, 공개 모집한 총 12개의 팀이 스피드 및 장애물 경주에 출전했다. 올해로 3년째 메이커 페어 서울 행사장에 등장한 거대 메이키 로봇은 특별히 한쪽 팔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전시되어 묘미를 더했다.

카트 어드벤처의 카 퍼레이드 모습(특별전 기획 및 운영: 팹브로스)

카트 어드벤처의 카 퍼레이드 모습(특별전 기획 및 운영: 팹브로스)

행사장 중앙에 전시된 메이키 로봇(제작 및 전시 : 메이커앤메이커스)

행사장 중앙에 전시된 메이키 로봇(제작 및 전시 : 메이커앤메이커스)

메이커 페어 서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다. 행사는 매년 1회 개최되며, 국내에서 진행되는 메이커 페어는 메이커 미디어와 독점 라이선스 협약을 맺은 블로터앤미디어가 개최한다. 올해의 행사 사진은 아래 공개된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회 카트 어드벤처 참가자 로드리고 디아즈가 결승선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다.

제2회 카트 어드벤처 참가자 로드리고 디아즈가 결승선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다.

  •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사진 보기
    https://www.flickr.com/photos/153380342@N07/albums/72157671987171817

빙빙 돌아라, 신나는 노이즈 메이커

  • 예상시간: 1~3시간
  • 난이도: 쉬움

자, 새로운 버전의 불로러*를 가지고 왔습니다.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발견되는 불로러는 구석기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악기로, 소음을 만들어 낸다고 하여 ‘노이즈 메이커’라고도 불립니다. 얇고 납작한 모양의 나무 널빤지를 끈에 달아 빙빙 돌리면, 360도 ‘서라운드 효과’를 주는 윙윙거리는 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버전은 20세기 중반에 유행했던 마분지로 만든 장난감 스타일이고, 펄럭거리는 재밌는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더 빨리 돌릴수록 소리는 더 커지고 웅장해집니다.

*불로러: 주로 호주 원주민이 사용하던 의식용 악기의 일종, 영어에선 목소리가 큰 연사를 불로러라고 부르기도 한다.

 

1단계

이곳 링크에서 위의 그림과 같은 메이키 로봇 버전을 내려받으시거나, 색깔이 채워지지 않은 버전을 내려받아 직접 꾸며볼 수 있습니다. 파일을 열어서 출력을 해주세요. 두꺼운 종이에 출력한 그림을 풀로 붙이고 굵은 실선을 따라 모양을 오려내 주세요. 메이키 캐릭터 아래쪽에 있는 가느다란 실선도 칼로 꼭 그어주세요.

2단계

조립하기: 앞쪽에 하중을 실어주기 위해서 ‘1. PUT A PENNY HERE’라고 표시된 곳에 1페니* 동전을 붙인 뒤, ‘2. FOLD OVER AND TUCK INTO SLIT’을 위로 접어 올리고 아까 칼로 그어둔 부분에 종이에 끼워주세요. ‘3. FOLD UP’ 부분을 위로 접어줍니다. 비행기 모형을 뒤집고 손가락에 날개를 끼워 비행기 몸체를 살짝 구부립니다. ‘4. FOLD DOWN’ 부분을 아래로 접고 뒷 몸체를 걸어줍니다. 왼쪽 날개 모서리에 그려진 작은 구멍을 뚫고, 긴 끈이나 낚싯줄을 걸어줍니다. 색깔이 채워지지 않은 버전의 파일을 열어보시면 어디에 구멍을 뚫어야 하는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페니(혹은 1센트)는 2.5g이며, 2006년 이후 발행된 10원짜리 동전을 2개 혹은 그 이전에 발행된 10원짜리 1개를 붙이면 무게가 비슷합니다.

3단계

노이즈 메이커를 머리 위로 빙글빙글 돌려보세요. 조금씩 천천히 돌려보거나, 빠르게 돌려보면서 소리가 바뀌는 것을 관찰해보세요.

*주의: 펄럭거리는 소리와 빙빙 돌리는 몸짓 때문에, 고양이가 매우 좋아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메이크진(makezine.com)에 실린 원문 Print, Cut, and Twirl This Whirly Noisemaker(By Bob Knetzger)를 번역한 글입니다.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