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소개] Tarstellar

프로젝트 이름
1. Tarstellar
팀 이름
공방(USHS)
팀원
오승원, 조빈, 최보규, 최예지, 김호영
프로젝트 설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Interstellar’에 등장하는 인공지능 로봇 ‘Tars’와 ‘Case’를 실현해 보고자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Tars와 Case는 비록 휴머노이드도, 안드로이드도 아니지만, 단조롭고도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많은 동작을 구현할 수 있고, 언어 또한 구현이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이다. 몸체는 크게 네 블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네 개의 정사각기둥이 연결되어 큰 직육면체 하나를 형성한다. 모든 부분이 직각으로 이루어져 있어 보관 시에도 100%에 가까운 공간효율을 자랑하며, 여러 대의 네 개의 정사각기둥이 다양한 방향 또는 각도로 회전하여 Default(가만히 있기), Walking(걷기), Standing(기운 채로 서 있기), Rolling(구르기), Lying(눕기) 등 여러 행동을 구사할 수 있다. 구를 때에는 물 속에서도 작은 저항으로 빠른 주행이 가능하며, 달릴 때에는 심지어 사족보행과 같은 구조로 달리기 때문에 인간보다 훨씬 높은 속력을 낼 수 있다. 우리 울산과학고등학교의 비교과 임베디드 동아리 ‘공방’은, 이러한 고효율 로봇 Tars를 아두이노를 이용하여 구현해 보기로 결정하였다.
웹사이트
https://interstellarfilm.fandom.com/wiki/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