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성공 개최를 위한 클라우드 펀딩 론칭

  • 메이크 코리아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개최
  • 만들기로 세상을 움직이는 국내 메이커를 응원
  • 국내 메이커 운동 활성화와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성공 개최를 위해 후원자 모집 중
  • 메이크 매거진 한정판 패키지, 개인 명함, 자수 티셔츠, 배지, 스티커 등 후원자를 위한 선물 제공

메이크 코리아가 9월 21일(목) 메이커 페어 서울 2017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텀블벅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다. 메이크 코리아는 2012년 매거진 한국판의 창간과 함께 대중에 소개됐다. 하지만 올해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블로터앤미디어가 이관하면서 메이크 코리아는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펀딩은 국내 메이커를 위해 기존 메이크 사업과 새로운 사업의 연계 과정에서 나온 독특한 아이템을 특별 제작하여 진행한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물건과 쓰임을 창조하는 메이커들을 응원하고 국내 메이커 운동을 확산시킨다는 취지이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대부분 후원자를 위한 물품 제작비로 쓰이며 메이커 운동 확산을 위한 국내 최대 메이커 행사,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행사 운영비로도 사용된다.

◇ 한정판 메이크 매거진 패키지 제작

– 후원금은 후원자를 위한 물품 제작비와 행사 운영비로 사용돼
– 서점에서 구할 수 없는 메이크 매거진 전권, 50세트 한정 리워드 제공

메이크 코리아는 매년 메이커 페어 서울을 주최할 뿐만 아니라 메이커 전문 매거진 의 한국판을 국내에 독점 출간한다. 하지만 메이크 라이선스가 블로터앤미디어로 이관됨에 따라 기존에 발행된 메이크 매거진은 더이상 서점에서 구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메이크 코리아는 기존에 출간된 구간을 소장하고 싶어할 메이커를 위해 절판된 메이크 매거진 총 8권과 메이커를 위한 작업노트를 담은 박스 패키지를 제작해 ‘메이크: 클래식스’라는 이름으로 최상위 후원자 혜택으로 제공한다. ‘메이크: 클래식스’는 단 50세트만 제작됐으며, 이를 위해 재고가 없는 일부 시리즈를 재 인쇄했다. 내년부터 블로터앤미디어에서 새로 발행될 메이크 매거진은 기존과는 다른 판형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소장을 원하는 메이커라면 매거진 구간 전부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지난 6년간 메이크 매거진의 편집과 메이커 페어 서울의 행사기획을 맡아 국내 메이커 운동을 이끌어온 정희 매니저는 “저는 관계자이지만 동시에 메이크 코리아의 팬입니다. 팬으로서 정말 탐 나는 한정 아이템이 상당히 포함돼 있네요. 구간 매거진을 더이상 서점에서 볼 수 없는 것이 가장 아쉬운데, 기존 메이크 매거진을 기억 저편으로 보내기 아쉬운 메이커분들께도 큰 의미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 후원 일정 및 후원자 혜택

한정판 매거진 이외에도 티셔츠, 에코백, 배지, 스티커, 행사 초대권 등 후원 금액대 별로 다양한 후원 혜택이 준비돼 있다. 특히 최상위 후원자에게는 후원자 개인 정보를 반영한 메이커 명함, 한정판 자수 티셔츠 등이 제공된다. 또한 지난 8월 메이커 페어 도쿄 2017 현장에서 기획자가 직접 선택해서 가져온 소량의 상품은 일부 후원자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소액 후원자를 혜택도 준비돼있다. 2만원 이상을 후원하면 메이커 페어의 상징인 ‘메이키’ 로봇 배지와 행사 기념 스티커를 제공하며, 메이커 페어 서울 2017를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초대권 2매가 제공된다. 그리고 금액에 상관 없이 모든 후원자는 메이커 페어 서울 2017의 개인 후원자로 메이커 페어 사이트에 이름이 기재된다.

클라우드 펀딩은 텀블벅 사이트(https://tumblbug.com/mfs2017)를 통해 진행되며, 2017년 9월 21일(목)부터 다음 달인 10월 16일(월)까지 총 26일간 진행된다. 펀딩 목표 금액은 250만원으로 실제 행사 운영비와 비교하면 상당한 소액이다. 하지만 펀딩을 운영하는 메이커팀은 “금액과 상관없이 메이커 문화와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성공 개최를 알리는데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메이커 페어 서울 2017은 오는 10월 21일(토)-22일(일) 이틀간 서울혁신파크(녹번동)에서 진행된다. 메이커 페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다. 메이커들은 직접 만든 작품을 가지고 나와 보여주고, 관람객은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간단한 만들기 워크숍을 체험하며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개 이상의 메이커 팀이 참가한다. 3D 프린팅, 드론, 로봇, 전기 자동차, 고카트, 악기, 스마트 토이, 업사이클링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프로젝트가 준비돼있다. 특히 DIY 차량을 가지고 진행되는 카트 어드벤처는, 8팀이 DIY카트에 탑승해 경주하는 프로젝트로 행사 양일간 관람객에게 상당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블로터앤미디어(bloter.net)가 서울혁신센터, 그라운드웍스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하며,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클라우드 펀딩에 참가해 2만원 이상 후원하거나, 온라인으로 직접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사전 등록가로 최대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행사 안내

  • 일시: 2017년 10월 21일(토) ~ 2017년 10월 22일(일)
  • 장소: 서울혁신파크(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불광역(3, 6호선 2번 출구에서 도보로 7분)
  • 웹사이트: makerfaire.co.kr
  • 문의: maker.support@bloter.net
    *행사관련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티켓구매처

◇ 참고: 메이커 페어 서울 2016 영상


*메이커(Maker)
무엇인가를 만드는 사람을 ‘메이커’라고 한다. 2005년 창간된 ‘메이크’ 매거진을 통해 널리 쓰이기 시작한 말로, 기술을 응용해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초기에는 취미공학자라는 의미가 강했지만 현재는 기술발달과 공유문화 확산으로 인해 만드는 사람 전체를 지칭하는 말로 쓰인다.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
스스로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면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문화 흐름을 통칭하는 말. 메이크 매거진 창간자 데일 도허티가 화두를 이끌어낸 후 디지털 제조업, 풀뿌리 기술혁신의 확산과 맞물려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다.

*메이크 코리아(Make: Korea)
(주)블로터앤미디어는 2006년 출발한 IT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디지털 기기, 인터넷 서비스, IT 업계 생태계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데이터 과학 프로그래밍 강의 등을 주축으로 하는 IT관련 실무지식 교육센터 ‘블로터아카데미’와 IT 트렌드와 이슈를 모아 전하는 ‘블로터 컨퍼런스’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의 ‘메이커 미디어’, 그리고 온라인 교육 플랫폼 ‘유데미’의 한국 파트너이기도 하다.


언론 연락처
블로터앤미디어
메이커사업팀
윤나리 매니저 (lily@bloter.net, 02-2262-7326)

기업 후원 문의
블로터앤미디어
박창희 부장 (ad5611@bloter.net, 010-5349-6963)

'메이크: 클래식스 (Make: Classics)' 한정판 매거진

‘메이크: 클래식스 (Make: Classics)’ 한정판 매거진

메이커 페어 상징인 메이키 로봇 뱃지와 Make: 로고 뱃지

메이커 페어 상징인 메이키 로봇 뱃지와 Make: 로고 뱃지

2017 메이커 티셔츠

2017 메이커 티셔츠

메이크 에코백

메이크 에코백

[보도자료] 블로터와 함께하는 제6회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 2017년 10월 21일(토)~22일(일) / (주)블로터앤미디어, 서울혁신센터, (주)그라운드웍스 공동주최
  •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가족 중심 행사!
  • 드론, 로봇, 전기자동차, VR, 로켓, 악기, 예술, 공예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한 자리에
  • 현재 행사 스태프 모집 중

블로터앤미디어(대표 김상범)는 그라운드웍스, 서울혁신센터와 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7(Maker Faire Seoul 2017)’을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혁신파크(은평구 녹번동)에서 개최한다.

메이커 문화의 꽃, 지상 최대의 Show & Tell

메이커 페어는 필요한 물건을 스스로 만들어 쓰는 사람인 ‘메이커(Maker)’가 창작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메이커들의 축제이자 가족 중심 행사인 메이커 페어에서는 창작물 관람뿐만 워크숍, 세미나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메이커와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메이커 페어는 메이크 매거진을 창간한 메이커 미디어(Maker Media)의 오프라인 행사로 200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현재는 전 세계에서 매년 200회 이상 개최되고 있으며 2014년에는 미국 백악관에서도 개최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블로터, 메이커 미디어와 손잡다.

이번 메이커 페어 서울은 지난 7월 메이커 미디어와 국내 독점 라이선스 협약을 맺은 블로터앤미디어가 그라운드웍스, 서울혁신센터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한다. 블로터앤미디어는 국내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페이커 페어를 주최할 뿐만 아니라, 메이커 전문 매거진 의 한국판을 국내에 독점 출간한다. 국내 주요 메이커와 커뮤니티, 문화, 트렌드 등을 취재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오라일리 미디어가 출간한 메이커 관련 단행본(책)을 국내에 번역・출간할 예정이다.

2017 올해의 특별전시

이번 행사에는 100여 팀 이상의 메이커가 참여할 예정이며, 지난해와 같이 ‘구글 핵페어(Google HackFair)’가 동시에 진행된다. 3D프린팅, 드론, 로봇, 전기자동차, VR, 로켓, 악기, 스마트토이, 수공예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프로젝트가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의 특별전으로는 서울대학교 자동차 동아리 런투유(Run To You)가 제작한 전기자동차, DIY 자동차를 활용한 카트레이싱&워크숍, 거대 메이키 로봇을 만날 수 있다. 현재 메이커 신청은 마감된 상태이며 9월 중으로 내부 심사를 완료하여 최종 참가 메이커를 확정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방법: 스태프 및 관람객

그라운드웍스는 메이커 페어 서울 2017과 함께할 스태프를 모집하고 있다.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스태프는 행사가 진행되는 양일간 행사장 각처에 배치되어 관람객 안내, 메이커 협조, 현장 관리 등을 담당한다. 스태프는 행사 당일(이틀간)은 물론 10월 18일(수) 저녁에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에 필수로 참가해야 한다. 메이커 페어에 스태프로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행사 양일간 점심 도시락, 스태프용 기념 티셔츠, 초대권 2매 그리고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된다. 스태프 참가 접수는 9월 6일(수)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관람신청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를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시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10명이상 단체 등록시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7과 관련된 소식은 블로터 지면행사 홈페이지, 그리고 메이크 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지속해서 안내된다.



  •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행사 안내
  • 일시: 2017년 10월 21일(토) ~ 2017년 10월 22일(일)
  • 장소: 서울혁신파크(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불광역(3, 6호선 2번 출구에서 도보로 7분)
  • 웹사이트: makerfaire.co.kr
  • 문의: maker.support@bloter.net
  • *행사관련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메이커(Maker)
무엇인가를 만드는 사람을 ‘메이커’라고 한다. 2005년 창간된 ‘메이크’ 매거진을 통해 대중화 되기 시작한 말로, 기술을 응용해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초기에는 취미공학자라는 의미가 강했지만 기술발달과 공유문화 확산으로 인해 만드는 사람 전부를 뜻하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메이커 미디어(Maker Media)
메이커 미디어는 IT출판사로 잘 알려진 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의 한 부서로 시작했습니다. 메이크 매거진과 단행본 발행, 메이커 페어 개최 등 메이커를 위한 정보전달과 네트워킹 정보 전달과 네트워킹 지원 등 메이커를 세상에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2013년, 메이크 매거진의 창시자 데일 도허티를 필두로 ‘메이커 미디어(Maker Media)’라는 이름으로 분리되었고 메이커만을 위한 매체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터앤미디어
(주)블로터앤미디어는 2006년 출발한 IT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디지털 기기, 인터넷 서비스, IT 업계 생태계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디지털 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데이터 과학 프로그래밍 강의 등을 주축으로 하는 IT관련 실무지식 교육센터 ‘블로터아카데미’와 IT 트렌드와 이슈를 모아 전하는 ‘블로터 컨퍼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메이커미디어’, 그리고 온라인교육 플랫폼 ‘유데미’의 한국 파트너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