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마르시스, 메이커 페어에서 오조봇 코딩 대회 OCC 개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에서 오조봇 코딩 대회가 열린다. 오조봇을 비롯해 대시, 스트로비, 샘랩 등 다양한 SW 교구 및 콘텐츠를 선보이며 코딩 교육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주)마르시스는 10월 19일(토) ~ 20일(일)에 진행되는 메이커 페어 서울 마르시스 부스에서 오조봇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8회 째를 맞이하는 메이커 페어 서울은 메이커 500여 명이 140 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 전시하고 보여주며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이다. 국내 최대의 메이커 행사에서 오조봇을 활용한 어린이 코딩 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한 마르시스 관계자는 “이번 오조봇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코딩의 즐거움과 협업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Ozobot Creative Challenge, OCC)는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오조봇 코딩 대회이다. OCC는 오조봇의 기능을 활용하여 순차와 선택 알고리즘을 통해 미션을 해결하며 컴퓨팅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언플러그드 대회로, 오조봇을 경험해 본 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2인이 1팀을 이뤄 경기를 치르며 토너먼트로 진행되어 우승자를 가린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마르시스 공식 블로그(http://bit.ly/2019OCC)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마르시스는 이번 메이커 페어 서울에서 오조봇 대회뿐 아니라, 다양한 코딩 교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디지털과 세상을 연결하는 스마트 블록 샘랩(SAM Labs)과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가진 마이크로 비트(Micro:bit)를 활용한 샘카 조종하기와, 창의력 메이커 교구인 스트로비(Strawbees)를 활용한 모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모든 체험 행사는 시간별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의 마르시스 체험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커 페어 서울 사이트 및 마르시스 공식 블로그(http://bit.ly/2019OCC)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보도자료] ‘역대 최대’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메이커 230팀 지원

[보도자료] 제7회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성황리 종료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전시자 단체 사진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전시자 단체 사진

블로터앤미디어가 지난 9월 29·30일 이틀간 문화비축기지(마포구 성산동)에서 ‘메이커 페어 서울 2018’을 개최했다. 블로터앤미디어가 단독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곱번째 메이커 페어 서울로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치러졌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8의 관람객 수는 3천 명이 넘는 사전예약자를 포함하여 1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뿐만 아니라 가을 나들이 인구가 많아 국내에서도 메이커 운동이 활성화되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전시자로 참가한 최재필 메이커가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전시자로 참가한 최재필 메이커가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행사 1일 차에 진행된 세미나의 버로컬코리아 세션

행사 1일 차에 진행된 세미나의 버로컬코리아 세션

메이커 페어 서울은 지난 7년간 국내 메이커들과 만들기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 행사에는 총 108팀, 400여 명의 메이커가 전시자로 참가했으며, 기업 참가자로는 여우야(버로컬코리아), 디바이스마트, KT, N15, 펜톡, 마르시스, 온페이스, 베큐폼, 맥스트레이딩 등이 함께 참여하여 전시장을 다채롭게 채웠다.

기업 전시로 함께한 KT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기업 전시로 함께한 KT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특별전으로는 ‘제2회 카트 어드벤처’와 ‘메이키 로봇 전시’가 진행되었다. 카트 어드벤처는 지난해보다 훨씬 확장된 규모로, 공개 모집한 총 12개의 팀이 스피드 및 장애물 경주에 출전했다. 올해로 3년째 메이커 페어 서울 행사장에 등장한 거대 메이키 로봇은 특별히 한쪽 팔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전시되어 묘미를 더했다.

카트 어드벤처의 카 퍼레이드 모습(특별전 기획 및 운영: 팹브로스)

카트 어드벤처의 카 퍼레이드 모습(특별전 기획 및 운영: 팹브로스)

행사장 중앙에 전시된 메이키 로봇(제작 및 전시 : 메이커앤메이커스)

행사장 중앙에 전시된 메이키 로봇(제작 및 전시 : 메이커앤메이커스)

메이커 페어 서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다. 행사는 매년 1회 개최되며, 국내에서 진행되는 메이커 페어는 메이커 미디어와 독점 라이선스 협약을 맺은 블로터앤미디어가 개최한다. 올해의 행사 사진은 아래 공개된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회 카트 어드벤처 참가자 로드리고 디아즈가 결승선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다.

제2회 카트 어드벤처 참가자 로드리고 디아즈가 결승선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다.

  •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사진 보기
    https://www.flickr.com/photos/153380342@N07/albums/72157671987171817

[보도자료]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온라인 사전 예약 시작

이 더위 가고 나면 ‘메이커 페어 서울’에서 신나게 놀아볼까?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8(Maker Faire Seoul)’이 오는 9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2일간 문화비축기지(마포구 성산동)에서 진행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블로터앤미디어는 관람객을 위한 온라인 사전 예약을 7월 20일에 시작했다.

메이커앤메이커스(김용승 메이커)의 빨간색 거대 메이키 로봇

메이커앤메이커스(김용승 메이커)의 빨간색 거대 메이키 로봇

지난해 역대 최다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메이커 페어 서울은 올해 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규모가 큰 대형 프로젝트와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가 많이 추가된다.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메이커 페어에 대한 관심은 기존에 DIY를 즐기던 성인 인구를 넘어, 코딩이나 아두이노 등을 배우기 시작한 청소년과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도 높아지고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실외 전시 부스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실외 전시 부스

전시 팀은 약 100여 개로 총 500명 이상의 전시자가 메이커로 참가한다. 전시는 로봇, 3D 프린팅, 드론, 아두이노 프로젝트, DIY 자동차, 태양광 자전거, 오토마타, 전자 악기, 스마트 장난감 등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메이커들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자유롭게 이루어진다. 지난해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행사장을 가득 메운 팹브로스의 자작 카트 경주대회 ‘카트 어드벤처’는 올해 더 큰 규모로 진행된다. 또, 지난 2년간 메이커 페어 서울의 문을 지키며 행사의 상징이 된 메이커앤메이커스(김용승 메이커)의 빨간색 거대 로봇도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내 특별전 ‘카트 어드벤처’(팹브로스 진행)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내 특별전 ‘카트 어드벤처’(팹브로스 진행)

‘메이커 페어 서울 2018’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을 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명 이상이 단체로 등록할 경우에는 사전 예약가에서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온오프믹스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메이커 페어 서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된 문의는 이메일(maker.support@bloter.net)로 하면 된다.

메이커 페어 서울 웹사이트: makerfaire.co.kr
문의: maker.support@bloter.net

온라인 사전예약

 

[보도자료] 제7회 ‘메이커 페어 서울’ 메이커 및 스폰서 기업 모집

–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2018년 9월 29일(토)~30일(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려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로고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로고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인 <메이커 페어 서울 2018>(Maker Faire Seoul 2018)이 오는 2018년 9월 29일(토)~30일(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메이커 페어 서울은 지난해 관람객 규모 1만 명을 넘으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져 큰 관심을 받았다. 금년에는 기세를 이어 더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장소인 문화비축기지는 지난해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다. 70년대 석유비축을 위해 1급 보안시설로 숨겨졌던 공간이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석유 탱크를 그대로 보존한 독특한 건축물과 산책로, 사무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행사장이 톡톡 튀는 전시와 창의적인 볼거리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블로터앤미디어 정재엽 본부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메이커 육성 및 교육에 관한 민관의 관심이 뜨겁다. 매년 성장하고 있는 메이커 페어 서울은 한국과 세계 메이커를 묶는 허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전시에 참여할 전시 메이커스폰서를 모집하고 있다”며, 국내 메이커 운동과 메이커 문화 활성화에 개인과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부탁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7> 스케치 영상 보기

메이커 페어 서울 스폰서는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등 등급별로 참가가 가능하며, 참여하는 기업에는 기본 전시 공간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그 외 전시 공간 독립 사용도 가능하다. 스폰서 및 전시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블로터앤미디어의 메이크코리아팀 이메일(maker@bloter.net)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총 3차에 걸쳐 이루어지는 전시자, 즉 메이커 모집은 오는 7월 23일(월)에 2차 모집을 마감한다. 메이커 페어 서울에서 자신의 창작물을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여기에서 메이커로 등록하면 된다. 메이커 등록 시 내부 심사 단계를 거쳐 최종 참가가 확정된다.

(주)블로터앤미디어 소개

디지털 기기,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인터넷 서비스, IT 업계 생태계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IT 전문 미디어 기업이다. 미국 ‘메이커 미디어’의 한국 파트너이다.

메이크 코리아 소개

메이커의, 메이커에 의한, 메이커를 위한 매체 ‘메이커 미디어’의 국내 채널이다. 연간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을 중심으로 단행본 및 매거진 발행, 교육 프로그램, 워크샵 등 여러 사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