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9일

About Make: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즐거움! Make:에서 만나보세요.”

MAKE(메이크)

메이크는 미국에서 IT 출판사로 잘 알려진 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에서 시작한 ‘만드는 사람들, 즉 메이커의 브랜드’입니다. 오라일리 미디어에서는 2005년 Make: 매거진의 출간을 시작으로 2006년 만드는 이들의 지상 최대 축제인 메이커 페어(Maker Faire)의 운영, 이와 동시에 관련 주제에 대한 단행본 출간 및 웹사이트 운영 등 메이커들의 소통 채널로서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오라일리 미디어의 일부분이었던 메이크는 2013년에 독립된 조직인 메이커 미디어(Maker Media)로 분리되었는데, 오라일리 미디어에서 MAKE의 시작을 주도했던 창간자 데일 도허티(Dale Dougherty)를 대표로, 메이커들의 네트워크로의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는 한편 ‘메이커 무브먼트’의 요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Make:Korea

메이커의, 메이커에 의한, 메이커를 위한 국제적인 매체 Make:의 한국 채널입니다. 2011년 Make: 매거진 한국판 출간, 2012년 국내 최초의 연간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의 시작을 중심으로 메이커 데이(Maker Day), 교육 프로그램, 워크샵 등 비정기적인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여러 사업을 진행합니다. 현재 블로터에서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서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Maker Faire(메이커 페어)

첫 메이커 페어는 오라일리 미디어의 메이크 매거진 편집팀의 주도 하에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2006년에 처음으로 진행되었고, 이제 10년을 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페어는 주관사, 혹은 주관 하는 단체의 성격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뉘는데, 메이커 미디어에서 직접 주관하는 플래그십 페어, 오라일리 미디어의 외국 지사나 파트너 사에서 진행하는 피쳐드 페어, 그리고 메이커 미디어의 라이선스 하에 독립적으로 조직하는 미니 메이커 페어가 그것입니다. 대부분 일년에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됩니다.
메이커 페어는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열리고 있는데, 점점 규모가 커져 2015년 이후로는 매년 150회 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Maker Movement(메이커 운동, 메이커 무브먼트)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흐름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메이크 매거진의 창간자 데일 도허티가 화두를 이끌어낸 후 디지털 제조업, 풀뿌리 기술혁신의 확산과 맞물려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About 블로터앤미디어

(주)블로터앤미디어는 2006년 출발한 IT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디지털 기기, 인터넷 서비스, IT 업계 생태계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디지털 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데이터 과학 프로그래밍 강의 등을 주축으로 하는 IT관련 실무지식 교육센터 '블로터아카데미'와 IT 트렌드와 이슈를 모아 전하는 '블로터 컨퍼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메이커미디어', 그리고 온라인교육 플랫폼 '유데미'의 한국 파트너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