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핵페어 – 메이커 소개] Hello World

시각장애인에게 있어서 배움의 길은 험난합니다. 필기구와 책으로는 점자책이 있지만 종이책만큼 다양하지 않으며 가격은 책의 내용에 상관 없이 1개 당 23000원이며 쓴 내용이나 들은 내용을 적을 수 있는 점자식 키보드는 필기구 1100원보다 약 300배 비쌉니다. 실제로 저는 중학생 때 시각장애우 학생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교과서나 책을 볼 수가 없어서 수학시간에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한 자도 빠짐없이 적어서 3번씩 읽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고통을 느끼고 학교를 그만둬야 했습니다. 이에 매우 슬펐던 저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리더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AI를 사용하여 글자와 소리를 인식하고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책을 읽어주며 텍스트 분석을 통해 키워드로 요약까지 해줍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시각장애인에게 배움의 장벽을 없애주었으면 합니다. CLOUD ML은 speech recognition을 이용하여 디바이스가 사용자의 명령을 알아들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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